미니 30×30 챌린지는 학생들이 해양 보호를 지지하도록 힘을 실어주는 글로벌 캠페인으로, 2030년까지 해양의 30%를 보호하겠다는 유엔 회원국들의 강력한 의지를 독려합니다.
이 이니셔티브는 다양한 단체 간의 국제적 협력의 결과이며, 각국에서 온 수천 명의 학생들이 효과적인 해양 보호를 옹호하는 통일된 글로벌 청소년 메시지를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
전 세계의 젊은 체인지메이커들이 해양보호구역의 필요성에 대해 배우고, 토론하고,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. 이들의 집단적인 목소리는 유엔에 보내는 공개 서한에 반영되어제3차 유엔 해양 회의에서 전달될 예정입니다.